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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사회복지관 명절키트 나눔 사진 |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오송·충주·진천·음성 소재 사회복지관과 충북혜능보육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각 기관을 통해 풍성한 명절나기를 위한 생활용품 및 식료품 선물 준비에 활용되었다.
특히 2.11(수) 오송과 충주 사회복지관에는 LH충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24명의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한 설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형주 LH충북지역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H충북지역본부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공공기관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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