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수업효과 극대화를 위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적정 냉·난방 관리’ 계획을 시행한다.
4일 도교육청은 △교실, 도서관의 탄력적 온도제, 층별 냉·난방 시간 차등 운영 △에너지 절감 인프라 구축으로 절감된 예산을 냉난방비로 편성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등 에너지 고효율기기 활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옥상 녹색공간 조성, 그린스쿨 조성 등 친환경 에너지 이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지사 공약사업과 연계해 태양광을 설치, 전기요금 절감과 에너지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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