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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22명 소위 임관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2월 26일(목), 조종사 비행훈련을 이수한 항공운항학과(2022년 입학) 졸업생 22명이 제53기 학군사관후보생 신분으로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관에서 노현진 소위가 ‘국무총리상’, 성상현 소위가 ‘국방부장관상’, 김성민 소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비행훈련원 관계자는 “이번 임관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더불어 대학의 체계적인 항공 전문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비행훈련원은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기 중심 비행훈련을 통해 항공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군 조종사와 민간 항공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에 힘쓰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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