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군은 대표 특산물인 생거진천꿀수박 연매출 300억원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생거진천꿀수박은 420ha에서 재배해 1만9000톤 생산에 연매출 250억원을 올린 바 있다.
군은 올해 수박비가림 이중시설 지원사업을 10ha에 지원해 지난해보다 일찍 정식을 통해 조기 출하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
또한, 지력 증진을 위해 참숯유기질비료를 1동당 30포를 지원해 맛과 향이 뛰어난 고품질 수박을 생산해 소비자들의 사로잡을 계획이다.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시설하우스 9ha를 신규로 설치해 생거진천꿀수박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