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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플로깅 봉사활동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지역 환경보호 앞장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 이하 ‘공사’)는 3월 5일 경칩을 맞아 공사 사옥 ‘청명원’과 청주 상당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청명원과 상당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칩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절기로, 예로부터 새싹과 생명을 보호하며 봄 농사를 준비하는 시기로 여겨져 왔다. 공사는 이러한 경칩의 의미를 되새기고 봄맞이 환경 정비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플로깅 활동을 추진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경칩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25년부터 청주시 공원 돌보미로 지정되어 상당공원과 사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 실시하며 지역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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