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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대 정문 |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대비 충원율 100%를 초과 달성하며 안정적인 입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지원 감소로 대학 입시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신입생 정원대비 충원율 100%를 초과 달성을 완료했다는 점은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 중심 교육 환경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중원대학교는 그동안 학과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역량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생활관(기숙사) 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점도 중원대학교의 강점으로 꼽힌다. 생활관은 편의시설과 학습 환경을 갖춘 학생 중심 공간으로 조성되어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원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입시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원대학교 신입생 정원대비 충원율 100%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교육 환경을 믿고 선택해 준 학생들과 학부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교육 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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