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농촌경영대학 제7기생 수료식이 12일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생 35명은 지난 1년간 농촌경영대학에서 매월 1회씩 체험관광과 문화마케팅, 마을개발 등을 배우며 농업 경영 마인드를 키웠다.
군은 농촌의 변화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하나로 2008년부터 농촌경영대학을 운영해 올해까지 모두 24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문의는 농정과 농정기획팀 ☎043-740-34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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