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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한궁협회(회장 장영호) 제7차 정기총회 및 신년회가 6일 청주 ‘김동숙 뷔페’에서 있었다.
행사에는 장영호 회장을 비롯해 이기홍 (사)재청괴산군민회장, 임정수 청주시의원, 장병욱 성심신협 이사장, 김영모 전 재청괴산군민회장, 한영동 전 청주시한궁협회장, 전옥현·연영석 고문,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심의 보고가 있었다.
장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 ‘한궁’이라는 단어가 꽤나 생소했는데, 이젠 많이 익숙해진 스포츠 증목이 되었다”며 “협회 가족 간에 소통하고 서로 돕고 지내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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