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다양한 따뜻한 소식을 훈훈하게 전해, 주민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설성지구대 김기훈 순경은 지난 8일, 음성군 소재 한 편의점에서 시력장애, 지적장애 남성이 길을 잃고 불안해 한다는 신고를 접하고, 따뜻한 대응으로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다음날 9일 대소파출소 이준배 경위와 이재덕 순경은 “성묘하러 왔다가 산 속에서 오빠가 없어졌다.”는 신고를 접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주변 일대를 수색, 발견하여 명절의 큰 사고를 예방하였으며 같은 날 저녁, 금왕지구대 윤석열 경사와 나세영 순경은 치매할머니가 길을 잃었다는 신고를 접하고 자율방범대, 노인회 등 각종 협력단체와 함께 수색한 끝에 안전하게 귀가 조치하였다.
또한, 금왕지구대 유희동 경위와 신동훈 경사는 9일 세밀한 CCTV분석을 통해 약 70 만원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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