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정론회 12대 회장으로 강대식씨가 4일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강 회장은 “충북정론회는 우리 사회에 작지만 소금의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이 사회에 진솔한 사고와 행동이 강물처럼 도도히 흘러가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현재 법률사무소진 사무국장, 청주우표회장, 충북발전범도민연대 대변인 겸 사무국장, 충북유네스코협회 감사를 맡고 있다.
사진 작가로서 청주지역 사진동아리인 서평포토 회장과 충북불교사진연구회 부회장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
강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올해로 22년을 맞은 충북정론회는 지역사회의 문제들을 고민하고 토론하며 대안을 찾기 위해 창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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