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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은 의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임영은 의원(진천1)은 11일 제43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동~진천 민자고속도로 노선 계획에 ‘남진천 나들목(가칭)’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의원은 “영동~진천 고속도로는 영동과 진천을 잇는 충북 내륙의 핵심축으로, 남북 5축과 7축 사이의 간선망 공백을 보완하는 중요한 노선”이라며 “고속도로의 효과를 지역이 실제로 체감하려면 남진천 나들목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동~진천 고속도로는 총연장 70.3km, 사업비 1조 6,166억 원 규모의 민자사업으로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의 마무리 단계”라며 “곧 노선이 확정되는 만큼, 지금이야말로 남진천 나들목 반영 여부를 결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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