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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춘면 사지원리 |
충북 단양군은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구조물 균열과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요 공정의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영춘면 사지원리 일원의 사지원2교 재가설사업을 시작으로 매포읍 도곡리 도곡소하천 정비사업, 단양읍 상진리 관광연계도로 개설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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