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국‧도비 총 1억9천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3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1천8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은 공연을 지역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재)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도비 7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옥천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연단체를 모집하여 3개 단체가 지원, 자체평가를 통해 2개 단체와 협약 후 충북문화재단 사업에 공모한 결과 극단 시민극장(대표 장경민)이 최종선정되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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