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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회가 진행 중인 평창을 방문해 충북 선수단을 응원했다.
충북 학생선수단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5개 종목, 총 94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26일 현재 충북 학생선수단은 스노보드(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빙상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 컬링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특히,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새터초등학교(6학년) 김가연 학생 선수가 최고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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