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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책 읽어주는 도서관 확대 운영 실시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활성화 기대
▲ 책읽는 도서관 사진

진천군평생학습센터(소장 정영덕)는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책 읽어주는 도서관’ 사업을 분야별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4년 시작된 책 읽어주는 도서관 사업은 도서관 동아리 회원 및 자원 활동가들을 주축으로 운영해 왔다.

그림책이랑 놀자 1,2, 엄마랑 그림책 여행 등 도서관 정규 프로그램과, 삼돌이와 송편, 마술 공연 등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등 각 종 행사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활동 영역을 세분화되고 전문교육을 실시해 프로그램 확대 및 자원활동가 양성, 그리고 작은 도서관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도서관 방문의 날을 지정해 각 기관별 접수를 통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존에 자유 활동으로 운영하던 그림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을 정규 과정에 편입시켜 상·하반기 프로그램 및 특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잘 놀아주는 부모 만들기 수업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한 놀이 교육 등을 운영함으로써 도서관 자원 활동가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규 활동가 교육에도 활용한다.

현재 책 읽어주는 도서관 그림책이랑 놀자와 도서관 방문의 날 견학 프로그램은 상반기 접수가 모두 마감된 상태이며, 견학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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