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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옥동초, 『제46회 진천 교육장기 육상대회』남초부, 여초부 동반 종합 우승 쾌거
▲ 진천 옥동초, 『제46회 진천 교육장기 육상대회』남초부, 여초부 동반 종합 우승 쾌거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는 3월 19일 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6회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기 육상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이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영재 조기 발굴 및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진천군 대표 선발을 목적으로 주최하였다.

옥동초등학교는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6종목에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남녀부 동반 종합 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날 옥동초는 ▲ 6학년 진예찬 멀리뛰기, 100m 금메달 ▲ 6학년 여지후 투포환 금메달, ▲ 5학년 김혜율 높이뛰기 금메달, ▲ 6학년 정수연 투포환 금메달 수상 등 11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강동훈 지도교사는 “모든 옥동초등학교 교육 가족과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만든 값진 우승입니다. 이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활동이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함께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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