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진천농업기술센터 신축 빠르면 내년 초 착공178억 투입… 2018년 준공

진천지역 농업발전의 중추기관이 될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신축이 빠르면 내년 초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미 취득 토지 7필지(2만 3307㎡)를 매입키로 했다.

178억원(국비 60억, 군비 118억)이 투입되는 군 농업기술센터는 진천읍 삼덕리 789-1 일원 4만 6465㎡ 부지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의 4개동으로 건립된다.

군은 지난해 10월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 현재 설계 중에 있다.

군농업기술센터 신동화 소장은 “미 취득 토지매입을 연말까지 추진해 내년 초에는 착공에 들어간다”며 “시설 확충과 환경개선으로 농업인을 비롯해 소비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청사 면적 협소는 물론 사무실, 농기계 임대사업장, 농업개발센터도 분산돼 있어 일원화가 제기돼 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