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하루공예교실’ 운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3월 25일(수), 충주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2026년 1학기 ‘하루공예교실’의 첫 프로그램으로 ‘원목소반 만들기’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루공예교실’은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창작과 경험을 나누는 열린 체험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메이커 문화와 창업 정신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번 첫 회차인 원목소반 만들기 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만든 소반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체험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학일자리개발원 안근옥 원장은 “하루공예교실은 참가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개인적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적 창업 정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1학기 하루공예교실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운영된다. 4월에는 레진공예를 활용한 ‘플라워 접시 만들기’, 5월에는 비즈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팔찌 만들기’, 6월에는 라탄공예를 활용한 ‘탁상시계 만들기’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회관 205호 IDF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매월 첫째 주 창업지원교육센터 IDF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