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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재단, 단양 아동·청소년에 ‘촉촉한 황치즈 칩’ 간식 후원
▲ 오리온재단 간식 후원에 감사 메모를 남긴 아이들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리온재단(이사장 담경선)이 단양군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단양상진교육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간식 지원을 실시했다고 지난 3월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오리온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은 지난 4년간 분기별로 단양군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올해 2월 출시된 신제품 ‘촉촉한 황치즈 칩’을 지원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간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길 민간위원장은 “오리온재단이 단양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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