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주 3호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성충문구 임동명 대표,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옷이 되겠다!”
▲ 왼쪽 두번째 임동명 성충문구 대표

성충문구를 운영하는 임동명 대표가 충주 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5년 이내 1억 이상을 납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뜻한다.

충주에서는 박은주 무궁화유통 대표, 박해수 충주시의원에 이은 세 번째로, 충북 32호, 전국 1073호 회원이 됐다.

이로써 충주시는 충북에서 청주시를 제외하고 3명 이상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유일한 지역이 되었다.

임동명 대표는 2012년 2월부터 충북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해왔다.

임 대표는 성충문구가 올해 창업 50년 주년을 맞게 돼 나눔의 정을 더 넓히고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할 결심을 했다고 한다.

16일 충주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는 임동명 대표, 조길형 충주시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이 열렸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850-595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