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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생산물 중 인삼 분말이 주력편리한 휴대성과 보관 용이성 온라인 시장 소비 특성과 부합
▲ 금산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인삼 분말 제품

금산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전체 생산량의 30%가 가량이 인삼 분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인삼 분말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우유에 섞어 인삼 라떼를 만들거나 운동 전후 물에 타서 마시는 등 간편하게 인삼을 섭취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분말 제형 특유의 편리한 휴대성과 보관 용이성이 온라인 시장의 소비 특성과 부합해 헬스나 필라테스 등 운동 시설 이용객 사이에서 화학 첨가물이 없는 천연 보충제로 인삼 분말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군은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인삼을 비롯한 지역 내 특산물을 활용한 신규 가공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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