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는 4월 2일 오후, 본교 과학실에서 ‘2026 진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수학영재 개강식’을 개최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이날 개강식에는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잠재력을 인정받은 초등학교 5, 6학년 수학 영재들과 지도강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축하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학년도 동안 ▲주제 탐구 활동 ▲자기주도학습 프로젝트 ▲수학 심화탐구교실 ▲리더십 프로젝트 등 다각도로 설계된 커리큘럼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문제 풀이에서 벗어나 연구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협력적 소통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거듭날 예정이다.
강은주 옥동초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인공지능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수학은 미래 기술을 움직이는 가장 핵심적인 언어가 되고 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끊임없는 도전을 즐기며 미래를 선도하는 수학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옥동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의 즐거움을 깨닫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영재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