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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양강면 새마을협·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 집수리 봉사 앞장
▲ 영동 양강면 새마을협·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 집수리 봉사 앞장

충북 영동군 양강면에서 7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봉사는 양강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범식·부녀회장 김애자) 주관으로 진행됐다.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취약가구 2곳을 대상으로 집수리가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장판 교체와 벽지 도배, 주방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했다.

주거환경 개선에는 25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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