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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교육도서관 「나만의 하루 책공방」 행사 운영
▲ 증평교육도서관 전경

증평교육도서관(관장 하은아)은 도서관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독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하루 책공방” 행사를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 권의 시작, 세상의 변화’라는 의미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개인의 생각을 넓히고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문장, 나만의 펜, ▲나만의 책갈피, ▲나만의 행운 지킴이, ▲나만의 바람등이 있으며, 이용자는 자신만의 창의적인 독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증평초 병설유치원과 연계한 ▲꿈의 책버스 독서 체험, ▲책표지 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전시 및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이용자들이 독서를 넘어 직접 느끼고 표현하며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하은아 도서관 관장은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책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다양한 체험으로 이어지는 배움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보다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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