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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보화마을 연합회-충북인삼농업협동조합과 자매결연 체결

괴산군 내 3개 정보화마을로 구성된 정보화마을연합회(회장 소진호)와 충북인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규보)은 15일 충북인삼농협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정보화마을연합회는 장연면 대학찰옥수수마을, 칠성면 둔율 정보화마을, 칠성면 숲이랑사오랑마을이 마을 간 상호 정보교류와 상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11년에 결성되었다.

충북인삼농업협동조합은 높은 인삼 생산량을 바탕으로 '蔘누리'라는 충북 인삼브랜드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양측 단체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두 단체의 특산물을 상품화하고 정보화마을 주민의 경제적 향상을 도모하는 등 우호증진과 협력사업을 통한 상생을 다짐했다.

문의는 괴산군 행정과 전산팀 ☎830-31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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