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우소중소기업협의회, 충북적십자에 ‘희망의 쌀’570kg 기부
▲ 충북우소중소기업협의회 8대 이을성회장, 충북적십자에 ‘희망의 쌀’570kg 기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8일(수)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회장 이을성)으로부터 ‘희망의 쌀’ 570kg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2026년 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해당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에 ‘희망의 쌀’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제7대 박종관 회장의 퇴임과 제8대 이을성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기업 및 기관으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렇게 모인 ‘희망의 쌀’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충북적십자사는 기부받은 쌀을 급식봉사활동에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충북 지역 중소기업 간 상호 협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