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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공공부문의 일자리정책 추진에 기여한 지방공공기관을 표창하여 우수기관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신규 채용·청년 고용·청년 체험형 인턴·여성 관리자 제고 등 지방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독려하고자 관련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에 수여 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공공기관 15곳이 선정되었다.
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정부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인력 운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2025년 17명의 신규 채용 시행, 체험형 인턴 고용 및 양성평등 인사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함에 있어 타 기관 대비 선도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순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사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청년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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