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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4월 10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필두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
노사 공동 선언식은 기관장 주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 ▲ 안주고 안 받기 ▲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 바꾸는 관행 ▲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안나바다”서약 및 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공사는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 도약을 위해 광역권 자발적 청렴컨설팅 회의체 발족, 청렴리더 발대식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하고 있고, 이번 노사 공동 청렴 안나바다 선언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깨닫고,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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