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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중학교(교장 홍석영) 학생들이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3종경기대회 혼성릴레이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4년 개교 이후 근대3종부가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한 성과다.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대회에서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동메달을 따냈다.
홍석영 교장은 “학생들이 힘든 여건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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