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내수초, 2026 내수 어울림 축제 개최손 맞잡고 마음 잇는 내수 행복 동행 축제
▲ 내수초, 2026 내수 어울림 축제 개최

내수초등학교(교장 안인혁)에서는 4월 17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발을 맞추는 ‘2026. 내수 어울림 축제’를 교내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서로 손을 맞잡고 경기에 임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파트너십을 확인했으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첫째, 저학년 고학년이 함께하는 공굴리기와 판뒤집기, 협동의 상징인 줄다리기와 박진감 넘치는 미션달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둘째, 학부모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기를 마련하여, 아이들의 축제를 넘어 온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웃음 꽃을 피우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셋째, 현장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음료가 제공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교육청 윤건영 교육감이 참석하여 학생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윤건영교육감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응원하며, 교육 현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안인혁 교장은 “이번 어울림 축제 운동장에서 함께 흘린 땀방울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의 팀임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내수초등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맺어진 이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미래를 열어가는 활기찬 교육 현장을 이어가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내수초등학교 어울림축제에 함께하며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와 협동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고 어울리며 배우는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내수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배움과 성장이 어우러지는 학교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