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산림환경연구소(소장 전희식) 미동산수목원 내 목재체험장에서는 3월중 총 5회에 걸쳐 목공예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실시되고 있는 본 체험은 각급 학교 단체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미동산수목원의 대표 체험이다.
이번 3월 체험은 신학기가 시작하는 달에 맞춰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용도 연필통, 책꽂이, 독서책상 만들기 체험이 진행 된다. 체험 일정은 4일, 11일은 단체를 대상으로 다용도 연필통 만들기, 가족을 대상으로 19일은 책꽂이 만들기, 20일, 27일은 독서책상 만들기가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매월 2회 진행되는 유료 체험행사는 목공예 예술가인 장기영 공예가(충북미술대전 초대작가, 청주대 공예과 강사)가 진행하는 체험으로 질 높은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산림환경연구소는 목재문화체험행사와 더불어 자연학습체험교실, 상설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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