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2015년도 정부 3.0 추진실적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교부 받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3.0 홍보 및 교육실적, 우수사례 벤치마킹․확산 실적, 국민맞춤서비스 추진, 국민 참여 및 소통실적, 일하는 방식 개선실적, 정보공개 성과 등 4개 항목 9개 개별지표에 대해서 실시 됐다.
군은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 지향을 위해 2015년 선도과제, 수혜자 맞춤형서비스과제 121건을 발굴했으며 증평3.0 추진단 운영과 현안업무 및 군정주요시책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인, 커피3.0 타임제 운영을 통해 기관 간 협업은 물론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정 긴급복지 337콜센터 운영, 전국최초! SNS 위기관리대응 네트워크를 운영해 위기가정 지원 및 자살 등 위기관리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 하고 있으며, 이는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 충청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증평 3.0 부서 간 협업행정 협약제’의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 했다.
한편 기관표창 수상식은 5월에 가질 예정이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기획팀 ☎835-311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