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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안전 문화 확산’ 공동협력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 체결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4월 21일 공사 사옥 3층 명곡홀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와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공사 임직원과 공중이용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산업현장 및 공공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충북개발공사 김순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 김학응 지회장과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컨설팅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협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대책 수립 지원 ▲시설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 및 기술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대한산업안전협회는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 기관으로서 공사 시설물 및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지원과 유해·위험 요인 발굴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충북개발공사는 이를 통해 공사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안전 점검 및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안전 전문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과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 사업장과 시설물의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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