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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복대중학교 체육 인문 사격 영재학급 개강식 개최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는 4월 18일(토) 학교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체육 인문 사격 영재학급 개강식을 개최하고 미래 사격 인재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복대중학교 이두원 교감을 비롯해 충청북도사격연맹 신호태 회장, 영재학급 학생 20명과 학부모 20여 명, 그리고 영재학급 강사 이용만, 강형규, 김성민 강사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영재학급 운영 취지와 교육 방향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복대중학교 체육 인문 사격 영재학급은 체육 분야에 재능과 흥미를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체육 인문 교육과 사격 전문 실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체육 특화 교육과정이다. 무학년제로 운영되는 이번 영재학급은 총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 계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개강식에서는 영재학급 운영 계획 안내와 강사진 소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사격 영재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향후 교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교장 이재인은 “사격 영재학급을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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