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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기계자동차공학과 이동경 교수가 초강도 강재와 알루미늄 이종소재 접합 기술과 관련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JCR상위 19% SCI(E) 논문을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경 교수는 “Laser local softening of 2.0 GPa HPF steel for self-piercing rivet joining with aluminum alloy”라는 제목으로 Optics & Laser Technology(출판사: Elsevier, ISSN: 0030-3992)에 게재되었으며, 자동차 경량화 및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동경 교수는 “Characterization of laser cleaning for removing welding by-products from SPFH590 steel” 라는 제목으로 Journal of Manufacturing Processes (출판사: Elsevier, ISSN: 1526-6125)에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구는 기존 1.5 GPa 수준을 넘어 2.0 GPa급 초고강도강과 알루미늄의 접합을 최초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학술적·산업적 의미가 크다. 더불어 기존 공정 대비 약 1/5 수준의 낮은 레이저 에너지로도 고강도 접합이 가능해 에너지 효율성과 경제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이동경 교수 연구실홈페이지(https://sites.google.com/site/adlamlab2016/publication/journal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충청남도 주축사업(‘탄소저감 자동차부품’)에 대한 연구결과라서 더욱더 큰 의미를 가진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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