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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섭 진천군수 예비후보(63)가 “생동하고 생생한 진천을 만들겠다”며 공약을 내놓았다.
22일 이양섭 예비후보는 △임기 4년 안에 LH 공공임대주택 1,000호 공급 △경로당 AI 로봇 200대 도입 △도시가스 5,000호 공급 등을 약속했다.
또한 △일자리 1만개 이상 창출 △강소기업 50개사 이상 유치 △2030년 진천·음성 통합시 실현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양섭 후보는 “공약은 말이 아니라 수치로 증명하겠다”며 “수치는 연도별 로드맵으로 투명하게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한국JC 충북지구 회장과 제10대 충북도의원을 지냈고, 진천 출신으로는 최초로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돼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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