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가 10일 도내 시장‧군수와 충북도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첫 시장‧군수 회의를 주재했다.
충북도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시켜 명실상부한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의 동참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민선6기 충북호의 현안사업인 투자유치 30조원 달성, 고용률 72% 달성, 경제자유구역 성공적 추진, 청주공항의 5대 공항으로의 정착, 충청내륙화고속도로 등 충북발전 기틀사업 조기 완공, 오는 9월 개최되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와 2015년 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 2017 충주 전국체전 성공개최 등 현안 사업들을 설명했다.
이 지사는 “도내 모든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통해 함께하는 충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민선6기 도민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는 도와 시‧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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