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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현장실습에서 취업까지!”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오는 5월 21일(목) 청주 엔포드호텔(구 라마다)에서 ‘2026 표준현장실습 및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번 행사는 표준현장실습 활성화와 지역 정주형 취업 확대를 목표로 충북 도내 18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충북 3대 전략산업 분야 기업 40여 곳과 약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장에서는 ▲표준현장실습 상담 ▲채용 상담 ▲기업설명회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메이크업 지원 등 맞춤형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대학별 이벤트 부스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 오일 만들기 체험, K+이차전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산학협력 및 현장실습 운영에 기여한 우수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도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s://cbpride.com)를 통해 사전 신청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 혜택이 제공된다.
이재권 학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약 500여 명의 인재와 40여 개의 우수 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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