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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이미지 전경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오는 5월 29일까지 각 캠퍼스(충주·증평·의왕) 학과(전공)별 강의실에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과(전공)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과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겪는 졸업 예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학과(전공)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전공 수업 시간 내 진행되며,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신청 절차를 함께 소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과는 신청서 제출 후 일정 조율을 통해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구직촉진수당 등 경제적 지원 제도와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안내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구직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설명회를 통해 제도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졸업예정자의 구직활동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개발원 안근옥 원장은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구직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용노동부 청년정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적 지원과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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