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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감 강미애 예비후보가 세종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200억 글로벌 진로 탐험대’ 정책을 발표했다.
강미애 예비후보는 “이 사업은 단순한 해외연수가 아니다”며 “학생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학문의 이유를 깨닫게 하며, 세종교육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교육혁신 정책이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의 목적을 모르면 학력도 오래가지 못한다”며 “진로를 알아야 학습의 방향이 생기고, 꿈을 알아야 도전할 힘이 생긴다. 학생들에게 ‘배움의 동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정책은 세종시 중학교 3학년 학생 약 4,000명을 대상으로2올해 하반기(5박 7일)에 추진한다.
‘진로교육’ 중심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방문하고 대학 및 연구기관을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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