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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접목한 특별한 음악분수 본격 가동5월 15일~10월 15일 방축천·삼성천서 운영
▲ 삼성천 음악분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방축천과 삼성천에서 한류 문화를 접목한 특별한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한다.

올해에는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와 드라마 삽입곡(OST) 및 케이팝(K-POP)을 추가해 새로운 형태의 음악분수를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평일 1회(오후 8시 30분∼8시 50분), 주말 2회(오후 7시 30분∼7시 50분·8시 30분∼8시 50분)로 편성됐다.

기상 악화 시 운영 여부는 매일 오후 4시 30분 ‘세종시티앱’과 음악분수 전광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 의견을 반영한 운영을 통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분수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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