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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납세도우미 운영세무행정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로 선진세정 추진

진천군은 납세자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세무정보 제공을 위한 지방세 맞춤형 납세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매년 지방세 관련법 개정 등 급변하는 납세환경변화에 따른 군민의 알권리 충족 및 세무정보를 공유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사업계획 변경 등 단서조항 미 이행으로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신규 창업 중소기업 및 영세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연중 신청을 받아 신청법인과 세무공무원간 1:1 지방세 맞춤형 납세도우미를 지정해 지방세 월별 납부 안내 및 납부 편의시책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세무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드근로자를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를 중국어 및 베트남어로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군은 맞춤형 납세도우미 운영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세무행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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