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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후보는 4월 30일 진천군 경우회(회장 오세학)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발전을 위한 고견을 청취하는 등 각계각층과 소통하는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오후에는 프로야구 레전드 김응용 전 감독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전 감독은 “특유의 리더십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진천 발전의 원동력으로 결집시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진천을 만들어 달라”며 “진천의 명감독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유대를 넓히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진천의 품격을 높이는 정책적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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