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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전 대통령 조형물 앞에서 ‘원팀’ |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5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강준현)이 주관한 ‘원팀 및 필승 결의를 위한 첫걸음’ 행사에 참여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이날 오전 9시, 조상호 예비후보와 시의원 후보자들은 첫 일정으로 충령탑을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호수공원 내 ‘바람의 언덕’에 위치한 노무현 대통령 조형물을 찾아 ‘노무현의 꿈’이 깃든 세종시를 완성하겠다는 필승의 의지를 모았다.
이날 현장에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과 이강진 세종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후보자 및 시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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