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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가 소수면에서 열린 봄나물 축제에 참석해 대형 비빔밥 행사를 하고 있다 |
충북 괴산군 소수면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제2회 소수 봄나물 축제’가 24일부터 이틀간 일정을 마치고 25일 막을 내렸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클래식음악회, 봄맞이 합장대회, 봄나물 퀴즈대회, 봄나물 채취체험, 고추장 만들기체험, 봄나물 음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축제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소수봄나물동호회의 노력도 눈길을 끌었다.
축제장에 조성된 유채꽃밭 포토존은 ‘인생샷’을 남기려는 이들로 줄을 이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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