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옥천군, 내년도 농업 분야 국비 364억 신청

옥천군이 201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국비 신청 예산액을 78개 사업 364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 예산액은 총사업비 517억 6천만 원 중 도비, 군비, 자담 등 153억 3천만 원을 제외한 국비와 융자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전체 사업비의 70%를 차지한다.

2016년 국비 신청 예산액 259억 3천만 원보다 105억 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40%가 증가했다. 추진 사업도 2016년 62건보다 16건이 증가됐다.

신청 예산액은 18일 201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위원장 김영만)의 의결로 확정됐다.

이날 회의에는 6개 분과 총 30명의 군 및 농업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신청부터 선정까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농림축산식품사업에 수반되는 예산확보 노력에 한목소리를 냈다.

주요 신청사업은 예산액이 많은 순으로 지역발전특별회계 분야에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12개 사업(141억 9천500만 원), 농촌개발 분야에서는 쌀소득등보전직불제사업 등 14개 사업(56억 3천900만 원), 임업및산촌 분야에서는 사방사업 등 37개 사업(51억 2천100만 원), 축산 분야에서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 6개 사업(49억 9천800만 원), 식량 분야에서는 경영회생지원사업 등 4개 사업(49억 5천700만 원), 원예식품 분야에서는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등 5개 사업(15억 2천200만 원) 등이다.

한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의결로 확정된 국비 신청액은 금일 충북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의는 친환경농축산과 농정기획팀 ☎730-324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