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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 임명기업성장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
▲ 충북테크노파크,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 임명.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지역 맞춤형 기업지원을 이끌기 위해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이하 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기모 단장의 임기는 2026년 5월 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양기모 단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사와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글로벌취업창업팀장, 해외 무역관장, 주력산업실장, 중동지역본부장,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글로벌 통상 및 기업지원 전문가이다.

특히,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학연관 협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어, 충북 지역 산업 및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기모 단장은 ▲기업성장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전략산업 투자유치 및 산업생태계 확장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지역 맞춤형 기업지원과 충북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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