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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이용 모습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새로운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개선 이후 변화가 두드러진다. 보수를 마친 농구장에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곳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물 내부의 포켓볼, 노래방, 밴드실, 댄스실 등 시설도 이용 대기가 발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놀이와 휴식, 자기계발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고 머무르며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5월 23일 오후 2시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동아리한마당’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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