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덕중학교(교장 류인원)는 11일(월), 탄부면 파크골프장에서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KPPGA) 소속 전영선 프로를 초청해 3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몸활동 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 4일 시작된 파크골프 체육수업의 심화 과정으로 마련됐다.
전영선 프로는 ▲그립과 어드레스 ▲스윙 기본 원리 ▲코스 매너와 경기 규칙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실제 코스를 돌며 전문가의 시범과 피드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교직원도 함께 참여해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이고 사제 간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은 충청북도교육청 「어디서나 운동장」 정책과 「온마을 배움터」를 연계한 생활체육 중심 몸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류인원 교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몸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덕중학교는 오는 6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