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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숲길을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한 여정을 제공하는 시나브로 치유길 프로그램 안내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4만9000원이다. 점심으로 삼계탕이 제공되며 금산 시장 탐방 및 술래길 걷기 등을 진행된다.
또, 서울시 관악구 사당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제공하며 자차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금산 시나브로 치유길’을 검색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041-750-2382)에 전화하면 된다.
남은 추진 일정은 5월 16일, 5월 23일이 남아있으며 최대 참여 인원은 20명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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